이스라엘의 관비재배
이 름 : 삼인   작성일 : 2008-02-15
 
이스라엘은 국토가 좁아 경지면적이 1,286,000ha 원예작물의 재배면적은 443,300ha가되고 그 중에 3,000ha 정도가 시설재배로 채소류는 토마토, 오이, 딸기 화훼류는 장미, 국화, 거베라, 안개꽃이 주로 재배되고 그 중 700ha가 수경재배를 하고 있다. 시설내에서는 모두 점적관수(관비)가 자동으로 이루어 지고 있으며 기상환경까지도 조절되는 시설이 많다.
이스라엘에서는 관비재배 영역에 토양에 시용하는 방법과 토양이 아닌 메디아에 비료분을 공급하는 소위 양액재배도 포함시키고 있으나 그 시비방법은 매우 다르다. 토양에 하는 관비재배는 질소, 인산, 칼리 만을 공급하고 있으며 비료분이 낮은 토양에서는 질소 와 칼리는 15%, 인산은 100%를 토양시용을 하고 나머지를 생육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관비하는 경우도 있다.
국내 일부지방에서 양액재배식으로 A, B액을 공급하는 방법은 토양중에 석회를 시용하여 석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CaNO3를 시용하여 토양 pH가 상승되고 있으며 비료량 결정을 EC농도로 의존하여 과다 시용되고 있어 많은 문제점이 야기되고 있다. 이에 이스라엘의 관비재배법을 소개하여 국내 관비재배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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